'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정우 카풀 제안에 "내 뒷조사 했냐"

방송 2021. 10.06(수)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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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한정우의 카풀 제안을 거절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초희(한다감)에게 양재민(한정우)가 카풀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부장 양재민이 옥상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서초희에게 말을 걸었다. 깜짝 놀란 서초희는 양재민에게 커피를 쏟고도 "본부장님 때문에 엎어지는 것도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라고 마음의 소리를 내뱉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양재민은 웃으며 "같은 동네던데 출근 때 카풀 어떠냐"고 제안했다. 그는 "비상 연락망 봤더니 집이 근처더라. 직원들 신상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거 같아 봤다"고 설명했다.

한다감은 "카풀 제의는 감사합니다만 사양하겠습니다. 전 대중교통이 편하다. 다이어트에도 좋고"라고 둘러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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