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남편 한상진에 "강남만 간다면 속물될 것"

방송 2021. 10.06(수)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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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강남 입성에 의지를 다졌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초희(한다감)이 강남 입성을 위해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등학교 동창모임에 참석한 노원주(조향기)를 만난 후 서초희는 집에 와서도 잠을 못 이뤘다.

자고 있는 남편 강남구(한상진)을 깨워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인 강남 하겠다"며 "당신 퇴직금이 얼마나 되냐. 아니다 신용 대출이 낫겠다"고 말했다.

강남구는 "강남에 뭐가 있냐. 애도 아니고 배울 만큼 배운 사람이 속물처럼 왜 그러냐"고 하자 서초희는 "인 강남만 할 수 있으면 그깟 속물 되겠다"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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