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소이현, 선우재덕 살해 시도→박윤재 제지 "왜 말렸냐"

방송 2021. 10.06(수) 20:1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빨강구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이 선우재덕을 살해 시도하다 박윤재에게 제지 당했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김젬마(소이현)가 권혁상(선우재덕)을 살해 시도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버지 사고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났고 미리 알고 막은 느낌"이라는 경찰의 전화에 김젬마는 분노했다.

이에 식사 자리에 함께 있던 권혁상을 죽이기 위해 포크를 앞치마 속에 넣었고, 이를 지켜보던 윤기석(박윤재)가 말리면서 상황을 피하게 됐다.

김젬마를 방으로 데리고 온 윤기석은 지금 뭐냐. 너 설마 아니지?라고 물었다. 김젬마는 "그래요 죽일려고 했다. 권혁상 그 인간 내 손으로 죽일 수 있었는데 왜 말렸냐. 지옥으로 보낼 수 있었다. 우리 아빠 죽인 살인죄 지옥에서 벌 받을 수 있었는데 왜 말렸냐"고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