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영탁, 이찬원과 불화설 해명 "내 곡 부르고 다른 신곡 발매해"

예능 2021. 10.02(토)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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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JTBC '아는 형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탁이 이찬원과 신곡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았다는 소문을 해명했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00회에 역대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인 트롯계 아이돌 영탁, 이찬원 그리고 그룹 슈퍼주니어의 다섯 번째 유닛 D&E의 동해,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내가 찬원이를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들이 2곡 정도된다"라며 "근데 방송에서 거의 1절까지 다 불러서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 놓고 다른 분 노래로 앨범을 내더라"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나중에 찬원이 노래를 들어봤더니 내가 만든 노래보다 좋더라. 그래서 찬원이가 현명하게 선택을 잘했구나라고 생각해서 신곡 '편의점'을 응원하고 있다. 성적도 엄청 좋았다"라고 덕담을 전했다.

이찬원은 "깜짝 놀랐던 게 음악 방송에서 1등했다"라고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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