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영탁 "연기?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발매 후 드라마 2편 찍어"

예능 2021. 10.02(토)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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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JTBC '아는 형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영탁이 연기에 대한 의지를 말했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00회에 역대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인 트롯계 아이돌 영탁, 이찬원 그리고 그룹 슈퍼주니어의 다섯 번째 유닛 D&E의 동해,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기에 관심이 있다는 영탁은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고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발매하고 나서 많이 한 말이 이 노래를 부르면 내가 드라마에서 나올지 영화에서 나올지 어떻게 아냐"라며 "지금처럼 감사한 날들이 벌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작년에 드라마 2편이나 출연했다. 주변에 우연치 않게 연기하는 친구들도 많다"라며 배우 박기웅, 지승현, 임창정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영탁은 "창정이 형처럼 캐릭터가 있는 생활 연기를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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