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미주 "보물=반지, 데뷔하고 엄마가 선물해준 것"

예능 2021. 10.02(토)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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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놀면뭐하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미주의 보물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에서는 신봉선의 보물이 하하가 찾은 도시락통(찬합)으로 밝혀졌다.

보물에 얽힌 비하인드에 신봉선은 "이게 이번에 이사할 때 나왔는데 80년도에 엄마가 사신 거다. 여기에 김밥을 채울때 내가 엄마 옆에서 김밥 꼬투리 하나 먹으려고 옆에 있고 우리 가족들이 여기 담은 김밥을 "이라며 말하다 감정에 복받친 신봉선은 "찬합이 너무 귀해서 가져와봤다"라고 울먹였다.

이어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미주의 보물 찾기에 나섰다.

빠르게 화장대에 반지를 발견한 멤버들에 미주는 안절부절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멤버들의 예상대로 미주의 보물은 반지였던 것. 이에 미주에게 직접 반지를 껴본 신봉선은 "지난 주에 꼈잖아. 원래 엄마가 딸들한테 여고 졸업하면 반지 선물해준다. 백프로다"라며 확신했다.

미주는 "제가 데뷔하고 나서 혼자 사니까 분신처럼 끼고 다니라고 엄마가 선물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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