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장원, 연인 배다해에게 허락 "혼자는 못한다"

예능 2021. 10.01(금)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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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장원이 연인 배다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원, 김지석이 전현무 집에 방문했다.

이날 '뇌섹남' 인연 이장원과 김지석이 무무상회에 등장했다. 전현무는 "4년 넘게 했고, 형제나 다름 없다. 친하게 지냈는데 장원이가 결혼 소식을 이야기 하면서 급하게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장원은 전현무의 물건을 둘러보던 중 사진을 찍어 배다해에게 보냈다. 그는 "혼자서 못 한다. 슬슬 허락 맡고 사야된다"고 말하자 전현무와 김지석은 깜짝 놀랐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석은 "저번에 '나혼산'에 나왔을 때 여자친구 있는지도 모르고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먹으라고 준 샴페인을 받고 말을 못했다더라"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장원은 "바로 다다음날 먹었나? 잘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석은 "그때 어쩐지 상견례 질문을 하더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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