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전현무 가격 장난에 깜짝 "명품인 줄"

예능 2021. 10.01(금)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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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전현무의 가격 농담에 깜짝 놀랐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전현무의 장난에 깜짝 놀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무무상회에서 기안84가 고른 냉장고 가격에 대해 "한 200만 달라"고 장난쳤다. 기안84는 "무슨 명품같은 건 줄 알았다"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깜짝 속은 기안84는 키가 물건을 계산하는 동안 냉장고 제품명을 찾아보느라 집중했다. 전현무는 계속해서 기부 욕심에 250만원이라고 장난쳐 폭소케 했다.

결국 브랜드를 찾아낸 기안84는 "이거 30만원이다. 원래 마크도 있어야 하는데 가짜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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