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플래닛999' 신곡 무대 앞두고 특별 미션…파트 재조정, 결과는?

예능 2021. 10.01(금)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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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세 번째 '크리에이션 미션'을 준비하던 중, 특별미션을 받은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1일 방송되는 Mnet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 9회에서는 참가자들의 '크리에이션(CREATION) 미션' 준비 과정은 물론 이색적인 장소에서 펼쳐진 특별 미션도 공개된다.

특히 김다연과 션사오팅이 논밭에서 당당한 모델 워킹으로 팔방미인다운 모습을 뽐내는 장면이 포착돼 소녀들에게 주어진 특별 미션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에서 참가자들은 “어떤 목적지에 도착해도 무대를 해야 한다”는 말만 들은 채 버스에 올라 미지의 장소로 향했다. ‘Shoot!’ 팀은 평범한 가정집에 도착, 단 한 명만을 위한 신곡 최초 무대를 시작했다. 논밭이 펼쳐진 공터에 도착한 ‘뱀’ 팀의 김다연과 션사오팅은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몸빼 바지를 입고 런웨이에 선 듯 자신감 있는 워킹과 포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Utopia’ 팀의 김보라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하늘을 날면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신곡 한 소절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 ‘Utopia’ 팀의 미션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U+Me=LOVE’ 팀도 하늘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멤버들이 초고층 건물 사이에 위치한 구름다리 위에서 노래뿐 아니라 안무를 소화하는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다. 과연 참가자들이 각각 이색적인 장소에서 선보일 신곡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차 생존자 발표식을 통해 탈락자가 발생한 후, 각 팀은 파트 재조정에 나선다. 파트 재조정 결과 신곡의 파트를 얻지 못할 경우, 팀원이 부족한 다른 팀으로 재 합류하게 된다. 탈락 위기에서 플래닛 패스로 살아남은 ‘뱀’ 팀의 김수연은 쟁쟁한 실력의 팀원들 사이에서 결국 파트를 얻지 못해 방출됐다. 과연 김수연이 서게 될 신곡 무대는 어떤 무대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 ‘U+Me=LOVE’ 팀에 새롭게 합류할 소녀는 누구일 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걸스플래닛999’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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