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PD “아들 3인방,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예능 2021. 10.01(금)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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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김해룡 PD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김해룡 PD가 아버지 3인방과 아들 3인방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1일 오전 KBS2 새 예능프로그램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해룡 PD, 이순재, 주현, 김갑수, 허재, 장민호 등이 참석했다.

김해룡 PD는 관전 포인트에 대해 “예능에서 보기 힘든 아버지 3인방과 가장 핫한 아들 3인방이 모였다. 3인방 부자의 각각 다른 케미들이 있다. 교수님 같은 아버지, 자연인 같은 아버지, 친구 같은 아버지까지 3인방의 케미가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 만의 바람이 있다면 3인방 아버님들이 장수하셔서 오랫동안 프로그램을 하셨으면 한다”면서 “아들 3인방은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는 일 없이 끝까지 갔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갓파더’는 근현대사를 짊어지고 온 ‘국민 아버지’ 스타와 여전히 인생의 답을 찾고 있는 ‘국민 아들’ 스타를 통해 대한민국의 부자(父子) 관계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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