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박소정PD "그레이→염따, 케미 좋아 재미도↑"

예능 2021. 10.01(금)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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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 PD
박소정 PD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쇼미더머니10' 박소정 PD가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1일 오전 Mnet '쇼미더머니10'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그레이-송민호, 자이언티-슬롬, 염따-토일, 개코-코드쿤스트, 제작진 최효진CP, 박소정PD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소정PD는 캐스팅 비화에 대해 "'쇼미더머니'가 10주년을 맞아 힙합신의 현재와 미래를 다 아우를 수 있는 분들을 섭외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쇼미'와 역사를 함께 하신 분들을 비롯해 새롭게 함께 합류해 조합을 이뤘을 때 큰 시너지가 날 거 같았다. 시청자분들도 역대급 조합이라고 해주셨다. 한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서로 케미도 좋기 때문에 음악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적인 재미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한국 힙합씬의 마스터피스를 완성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은 오늘(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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