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 확진→아스트로 측 "동선 겹친 문빈·산하 검사 후 자가격리" [공식]

가요 2021. 09.20(월)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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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진진
아스트로 진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진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16일 소속 아티스트 아스트로 진진은 컨디션 저하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곧바로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하였고,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18일부터 건강 이상 징후를 느껴 다시 한번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현재 진진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기 격리 중에 있으며 추후 필요조치에 대한 안내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 외의 동선이 겹친 멤버 문빈, 윤산하 및 전 스태프는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예정돼 있던 모든 스케줄을 즉시 중단하고 자발적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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