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알토란' 레시피 공개, LA갈비구이·해물버섯잡채·동그랑땡·우엉전·육개장

방송 2021. 09.19(일)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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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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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알토란'에서 LA갈비구이, 해물버섯잡채, 동그랑땡, 우엉전, 육개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알토란'은 '100% 맛 보장! 추석 밥상2'이라는 부제로 꾸려진 가운데 LA갈비구이, 해물버섯잡채, 동그랑땡, 우엉전, 육개장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 LA 갈비구이

먼저, 믹서에 청주 약 ⅓컵(65mL), 양파 반 개(100g), 키위 1개(90g), 배 1개(500g)를 넣고 곱게 간 뒤 면포에 담아 짠다

핏물 뺀 LA갈비 2kg에 과일즙을 넣고 약 20분간 재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냉동 상태의 LA갈비 2kg을 해동 후 씻은 뒤 찬물에 20분 담가 핏물을 제거해 준비해야 한다.

볼에 양조간장 7 큰 술, 다진 파 8 큰 술 반, 다진 마늘 4 큰 술, 설탕 4 큰 술, 조청 4 큰 술, 깻가루 3 큰 술, 참기름 3 큰 술, 후춧가루 반 작은 술, 물 약 ⅓컵(65mL)을 넣고 섞는다.

20분 밑간한 LA갈비에 양념장을 넣고 고루 묻힌 뒤 밀폐 용기에 넣는다. 남은 양념장을 밀폐 용기에 부은 후 실온에서 3시간 숙성 후 냉장 보관한다.

달군 팬에 LA갈비를 올려 센 불에 굽는다. 중간에 양념장을 넣어가며 굽어야 한다.

◆ 해물버섯잡채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채 썬 양파 반 개(100g), 채 썬 당근 40g, 채 썬 청피망 1개(50g), 채 썬 붉은 파프리카 반 개(25g), 소금 2꼬집을 넣고 볶은 후 그릇에 펼쳐 식힌다

볼에 먹기 좋게 찢은 불린 목이버섯 5장(80g)과 손질해서 데친 느타리버섯 150g을 넣고 양조간장 1 큰 술, 다진 파 1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깻가루 1 작은 술, 후춧가루 2꼬집, 참기름 1 작은 술을 넣어 무친다. 느타리버섯 150g은 결대로 찢은 후 뜨거운 물을 끼얹어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야 한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양념한 버섯을 넣고 1분간 볶은 후 그릇에 펼쳐 식힌다.

달군 팬에 생새우 100g과 손질한 오징어 몸통 90g, 소금 1꼬집을 넣고 1분간 볶은 후 그릇에 펼쳐 식힌다. 오징어 1마리의 몸통에 빗살무늬 칼집 낸 뒤 채 썰어 준비한다.

당면 200g을 뜨거운 물에 20분간 불린 후 건져 물에 헹군다. 달군 팬에 불린 당면을 넣고 물 1컵(200mL), 간장 4 큰 술, 설탕 2 큰 술, 참기름 1 큰 술을 넣고 양념이 없어질 때까지 중 불로 4분간 조린다.

조린 당면을 볼에 넣고 볶은 버섯, 볶은 채소, 볶은 새우·오징어, 참기름 1 큰 술, 통깨 1 작은 술을 넣고 버무린다.

◆ 동그랑땡

부침용 두부 200g을 칼등으로 으깬 뒤 면포에 넣어 수분을 짠다. 볼에 다진 소고기 150g, 다진 돼지고기 300g, 으깨서 수분 제거한 두부 200g, 곱게 다진 양파 반 개, 다진 대파 1대, 곱게 다진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를 넣는다. 소고기, 돼지고기는 취향에 따라 비율 조절하면 된다.

반죽에 진간장 1 큰 술, 소금 1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맛술 2 큰 술, 설탕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깻가루 1 큰 술을 넣고 반죽에 끈기가 생기도록 세게 치댄다. 소금은 입맛에 따라 가감하면 된다.

치댄 반죽은 직경 5cm, 두께 0.8cm 정도로 동그랑땡 모양을 만든 후 밀가루를 얇게 뿌려 놓은 접시 위에 올린다. 모양 잡은 동그랑땡에 밀가루를 앞뒤로 묻힌다.

곱게 푼 달걀 3개를 체에 내린 후 국간장 반 작은 술을 넣고 섞는다. 센 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 1 큰 술 반을 두르고 모양 잡은 동그랑땡 반죽을 달걀물에 묻혀 팬에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반죽을 올리기 전 중약 불로 줄여야 한다.

◆ 우엉전

식초물에 헹군 채 썬 우엉 250g을 찬물에 담가 비벼가며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cm 길이로 자른 팽이버섯 180g을 마른 팬에 넣고 볶은 후 그릇에 펼쳐 식힌다

볼에 부침가루 반 컵, 달걀노른자 2개, 물 약 ¼컵(50mL)을 넣고 섞은 뒤 손질한 우엉과 볶아서 식힌 팽이버섯, 통깨 1 큰 술, 검은깨 반 작은 술을 넣고 섞는다.

달군 팬에 식용유·들기름을 적당량 두르고 반죽을 한 젓가락씩 집어 팬에 올린 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다. 반죽을 올리기 전 중약 불로 줄여야 한다. 가장자리 달걀물이 익으면 뒤집은 후 마지막에 센 불로 익힌다.

◆ 육개장

샤부샤부용 소고기 300g에 맛술 2 작은 술, 참기름 1 큰 술, 생강즙 1 작은 술을 넣고 버무린다.

볼에 찢은 느타리버섯 약 1줌(80g), 6~7cm 길이로 썬 고사리 약 1줌(100g), 대파 2대(70g), 길이 6~7cm, 두께 0.5cm로 썬 무(80g), 씻은 숙주 2줌(200g)을 넣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 양념장 : 굵은 고춧가루 3 큰 술, 고운 고춧가루 3 큰 술, 국간장 5 큰 술, 소금 ¼ 큰 술, 다진 마늘 3 큰 술, 참기름 2 큰 술, 멸치액젓 1 큰 술)

믹서에 애호박 ¼개(80g), 대파 흰 줄기 1대, 물 2컵(400mL)을 넣고 곱게 간다. 달군 냄비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양념장에 버무린 채소를 넣는다.

소고기·채소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물 5컵(1L)을 넣고 10분간 끓인 후 믹서에 간 애호박·대파 육수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소금 약간, 어슷썰기한 청양고추·홍고추 각 1개씩 넣는다. 소금은 기호에 따라 가감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알토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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