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오늘(19일) 스페셜-경남 거창군 편 방송

방송 2021. 09.19(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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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 스페셜이 방송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경남 거창군 편으로 꾸며진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지역 예심 및 녹화를 잠정 연기한 '전국노래자랑'은 현재 매주 스페셜 편으로 대체하고 있다.

한편 1980년 11월 9일 첫 방송 이후 41년간 '전국노래자랑'의 장수 MC로 활약하고 있는 송해의 실제 나이에도 관심이 쏠렸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95세다.

'전국노래자랑'은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아울러 향토색짙은 각 고장의 자랑거리로 시청자에게 꾸밈없는 웃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국내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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