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도토리왕 송편·호박 찰떡파이, 맛과 비주얼 甲

방송 2021. 09.16(목)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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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남다른 비주얼의 송편이 소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에서는 송편의 大 반란, 도토리왕송편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석이 아니어도 송편을 먹으러 찾아온다는 이곳의 왕송편은 일반 송편 크기의 5배 뿐만아니라 주먹 크기로 비주얼부터 압도한다.

송편 안에는 견과류가 가득해 푸짐함과 포만감을 더한다. 쌀가루에 도토리 가루를 섞어 특유의 고소함을 자아낸다.

해바라기씨와 호두를 아낌없이 넣어 송편의 소를 가득 채운다.

이외에도 피자를 닮은 떡, 호박 찰떡파이가 이 떡집의 또다른 인기 메뉴다. 오로지 쌀가루로만 만든 피자 비주얼의 떡이다.

달콤하지만 영양이 가득한 호박 찰떡파이는 쫀득함과 바삭함이 만나 젊은 손님층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떡이다. 또한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해당 맛집은 '태창떡방'(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12-1)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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