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측 "김진우 전속계약, 연기자 영역 부문 확장" [공식]

방송 2021. 09.16(목) 11:26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김진우
김진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진우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6일 소속사 큐즈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진우씨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족으로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김진우는 드라마 '우아한가', '다시 만난 세계', '별난가족', 뮤지컬 '삼총사', '올슉업', 예능 '끝까지간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역할들을 소화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년 방영된 MBN '우아한 가'에서 TOP이 인정한 MC 그룹의 후계자로 완벽함 속에 성 정체성을 숨긴 트렌스젠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김진우의 영입으로 연기자 부문 매니지먼트 영역을 확장,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장할 발판을 다지고 있다. 특히 이와 같은 연기자 라인업 강화는 올해 초부터 추진하고 있는 콘텐츠 제작 신규사업 - ‘시네 드 라마(CINE de RAMA)’와 함께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앞날을 향해 함께 나아갈 배우 김진우씨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