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파리의 연인' 박신양으로 변신…이가령과 키스신 도전

예능 2021. 09.15(수)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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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파리의 연인' 박신양으로 변신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뽕상예술대상' 특집으로 꾸며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가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임영웅은 '파리의 연인' 박신양으로 변신해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을 열창했다.

이를 들은 전노민은 "소리좋다. 나도 노래 잘하고 싶다"며 말했다. 이가령 역시 리허설 중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리냐"고 설렘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임영웅은 노래를 하면서 스윗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전노민은 "지금 노래하고 표정, 감정이 제일 좋았던 거 같다"고 칭찬하자 임영웅은 기쁜 미소를 지우지 못했다.

특히 임영웅은 '파리의 연인' 고백 명장면을 통해 이가령과 키스신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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