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원슈타인, '놀면 뭐하니' 이후 인기 "다양한 연령층이 알아봐줘"

예능 2021. 09.15(수)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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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디오스타' 원슈타인이 '놀면 뭐하니' 이후 인기를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음악왕 찐천재' 특집으로 김형석, 에픽하이 투컷,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이 출연했다.

이날 인기 실감하는지 묻자 원슈타인은 "'쇼미더머니9' 하고 나서는 젊은 층이 많이 알아봐줬는데 지금은 40, 50대 분들도 알아봐주셔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릴보이와 외형적으로 차별점이 뭐냐"고 뜬금 없이 묻자 원슈타인은 "너무 다르다"라며 당황했다.

이어 김구라는 "광고에서 데칼코마니처럼 나와 헷갈린다. 힙합을 많이 듣는데 우리 세대는 약간 구별이 어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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