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박승희, 박선영 수비 뚫고 질주…불나방 서동주 '선제골' 환호

예능 2021. 09.15(수)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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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골때녀' 박승희가 박선영의 수비를 뚫고 질주하며 활약했다.

1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국대 패밀리와 불나방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우승 트로피와 금메달이 걸린 결승전답게 양팀의 피 튀기는 대결이 이어졌다. 에이스 박선영의 수비를 뚫고 골대를 향하는 박승희의 민첩한 움직임이 눈길을 끌었다.

엎치락뒤치락 두 팀의 팽팽한 접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FC 불나방의 서동주가 선제골을 넣었다. 골대 앞에서 흐르는 조하나의 볼을 서동주가 끝까지 따라붙으면서 골로 연결했다.

불나방의 선제골에 불안해진 FC 국대패밀리 에이스 전미라는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투입되며 상대방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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