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숙소' 황충원, 태안 통창 풀빌라→동남아 느낌…1박 가격은?

예능 2021. 09.15(수)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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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숙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구해줘 숙소' 황충원이 태안의 풀빌라를 소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숙소'에서는 놀멍팀 황충원과 장동민이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과 함께 여행 다니기 힘든 4인 가족의 맞춤 숙소를 찾아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바다에서 3분 거리인 풀빌라 숙소를 방문했다. 어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통창의 시원한 풍경이 가득 담긴 방부터 화장실까지 동남아 여행을 온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주변에는 대하구이 맛집과 갯벌 체험까지 함꼐 즐길 수 있다고. 이곳의 가격은 10월 평일 기준 1박에 32만 원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구해줘 숙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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