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홈타운' 명대사 기대해도 좋을 것"

방송 2021. 09.15(수)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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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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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유 유재명이 '홈타운'의 명대사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15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홈타운'(극본 주진, 연출 박현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박현석 감독과 배우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 이레가 참석했다.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유재명)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한예리)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엄태구)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유재명은 참혹한 테러범죄로 아내를 잃은 강력반 형사 최형인으로 분해 메인 화자로서 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앞서 유재명은 '비밀의 숲', '이태원 클라쓰' 등에서 주옥같은 대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명대사를 기대해봐도 되느냐는 물음에 유재명은 "충분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기존 작품과는 또 다른 작가님만의 화법과 상징있는 대사들이 가득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극단의 감정 상탱에서 내뱉는 갓들이 많다. 기억에 많이 남으실거다. 특히 엄태구 캐릭터의 명대사가 많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홈타운'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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