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유재명 "체중 감량 중…'슬의생2' 촬영장 너무 즐거웠다"

방송 2021. 09.15(수)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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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촤파타' 유재명이 '슬의생2'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tvN 새드라마 '홈타운'의 주역 한예리, 유재명, 엄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반쪽이 됐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유재명은 "체중 감량 중인데 많이 힘들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감량하는 게 쉽지 않다. 대단하신 거 같다"고 했다.

이어 "잘 붓는 체질이라 치열하게 하지 않은데 살짝만 해도 빠지고 며칠 잘 먹으면 찌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출연한 '슬기로운 의사생활2'에 출연한 바. 그는 "의사 역할로 출연 연락 주셨는데 동료, 스태프분들 너무 보고 싶었다. 촬영장이 너무 즐거웠다. 탁구 치는 신은 정말 재밌었다"고 이야기했다.

한예리, 유재명, 엄태구가 출연하는 '홈타운'은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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