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온주완·치타·초아·이은지 '끝내주는 연애' MC 출격…10월 첫방 [공식]

예능 2021. 09.15(수)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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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완-이은지-치타-초아-붐
온주완-이은지-치타-초아-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규 예능 '끝내주는 연애'에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출격한다.

오는 10월 MBC 에브리원 신규 예능 '끝내주는 연애'가 시청자를 찾아온다.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을 끝내고 싶은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히 조언해 주는 현실 연애 토크쇼다.

이런 가운데 9월 15일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 등 5인이 '끝내주는 연애'의 MC를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사랑에 고민 중인 사람들을 위한 특급 조력자로 나선다.

먼저 자칭 연애 도사인 붐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사연을 풀어낼 예정이다. 연애 고민 해결 능력과 예능적 센스를 겸비한 붐이 '끝내주는 연애'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궁금해진다.

연애할 땐 둘도 없는 로맨티시스트라는 온주완은 상담할 때는 돌직구를 던지는 상남자 면모를 보여준다. 이처럼 '단짠'을 오가는 온주완의 반전 매력은 '끝내주는 연애'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할 말 다 하는 센 언니 치타 역시 주인공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을 신랄하게 퍼부으며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올해 초, 3년 만에 방송에 컴백한 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초아는 '끝내주는 연애'의 활력소를 담당한다. 고백 승률 100%라는 초아의 연애 꿀팁과 주인공들의 사연에 공감하는 능력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또한 '국민썸녀'로 활약 중인 이은지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책임진다고 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끝내주는 연애’는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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