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유미업' 윤시윤 "EXID 하니=연예인, 함께한 촬영장 그립다"

인터뷰 2021. 09.14(화)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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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윤시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윤시윤이 '유 레이즈 미 업'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EXID 하니(안희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오후 윤시윤은 셀럽미디어와의 화상인터뷰를 통해 웨이브 오리지널 '유 레이즈 미 업'(이하 '유미업')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시윤은 상대 배우였던 하니와의 작업에 대해 묻자 "군대에 있을 당시에 EXID가 인기가 정말 많았다. 그 중에서도 하니 씨가 인기가 정말 많았었다. 저에게는 연예인 같은 존재였다. 함께한다고 했을 때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워낙 하니 씨가 성격이 털털하고 좋은 걸로 유명하지 않냐. 기대를 많이 하고 촬영장에 갔던 기억이 난다. 털털하고 친구처럼 편하게 촬영했다. 멜로를 찍을 때는 러블리하고, 때로는 진솔하게 정말 잘하더라"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하니 씨랑도 현장이 많이 그립다라는 대화를 많이 나눴다. 그리움의 큰 부분이 저에게는 하니 씨 인 것 같다. 좋은 상대 배우와 정말 즐겁게 보냈다. 촬영장이 너무 그립다"라고 덧붙였다.

'유미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이 첫사랑 '루다'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달 31일 웨이브를 통해 전편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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