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인혜, 오늘(14일) 사망 1주기…안타깝게 진 별

방송 2021. 09.14(화)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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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오인혜
고 오인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고(故) 배우 오인혜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오인혜는 지난해 9월 14일 새벽 인천 연수구의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사망했다. 향년 36세.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정확한 사인을 알기 위해 부검을 진행했고, 이후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소견을 받고 수사를 종결했다.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이 범죄'로 데뷔한 오인혜는 영화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생생활활', '노브레싱', '소원택시', '야망'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2018년 '연남동 539'이다. 2019년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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