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태릉 미나리 부대찌개 어디? 이상화 "해외가면 얼큰한 거 생각나"

방송 2021. 08.20(금)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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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에서 태릉 맛집을 찾아갔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태릉을 찾아간 가운데 전 스피트스케이트 선수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선수시절에 어떤 음식을 많이 먹었냐"고 묻자 이상화는 "아무래도 엄마가 끓여주신 부대찌개를 많이 먹었다. 해외에서는 얼큰한 음식을 찾기 힘들다"고 했다.

허영만은 "의정부 부대찌개를 취재해서 만화를 그렸는데 맑은 국수가 특징, 평택은 소시지랑 치즈, 베이크빈 등이 많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화는 "스케이트 하는 사람들 중에 의정부 출신이 많다. 태릉에서도 가깝고 해서 의정부 부대찌개를 먹어봤다"고 말했다.

얼큰한 미나리 부대찌개를 맛본 이상화는 "맛있다. 내 스타일이다"고 했다.

한편, 이곳은 '묵동 부대찌개전문'(서울 중랑구 공릉로 42)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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