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작전'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촬영 중단, 전원 검사 마쳐"

영화 2021. 08.20(금)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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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작전
서울대작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감독 문현성) 촬영이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으로 중단됐다.

20일 넷플릭스 측은 "촬영 스태프 중 확진자가 발생했다. 소식을 접한 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예정된 촬영 일정을 즉각 취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마쳤다. 일정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정할 예정이며, 추후 촬영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그려낸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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