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친구 유주, ‘강다니엘 소속사’와 미팅…전속계약 유력

가요 2021. 08.11(수)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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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유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 것으로 보인다.

11일 셀럽미디어 취재에 따르면 유주는 최근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했고, 체결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CL(씨엘)에 이어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챈슬러까지 합류하며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유주는 2015년 1월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했다. ‘유리구슬’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밤’ ‘너 그리고 나’ ‘해야’ ‘애플(Apple)’ ‘마고(MAGO)’ 등 곡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22일자로 해체된 여자친구는 모든 멤버가 쏘스뮤직과 재계약을 맺지 않으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선택했다.

이후 유주는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의 OST ‘위로’를 발매하며 첫 솔로활동을 시작했고 래퍼 산이와 듀엣곡 ‘눈치없긴’을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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