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사실임?”…장하온, 성매수 루머에 “거짓임” 일축

가요 2021. 07.29(목)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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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
장하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장하온이 팬에게 성매수를 제안한 가수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한 남성 네티즌은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 진행자의 소속사로부터 ‘돈 3000만원을 주면 이 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고, 결국 이를 거절했더니 수차례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해당 네티즌에 따르면 지난 4월 가수 A씨의 팬으로 후원을 하던 중 A씨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A씨와 소속사 대표 B씨 등과 사적으로 만났다. 이 과정에서 B씨는 회사에 투자할 것을 제안했고, 이를 거절하자 A씨와의 하룻밤을 제안하며 통장 사진을 문자 메시지로 보냈다고.

앞서 지난 22일에도 이와 비슷한 보도가 나온 바. 한 남성은 ‘미스트롯’ 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방송 활동과 함께 아프리카 방송 BJ를 겸하며 활동하고 있는 A씨와의 잠자리를 제안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남성 역시 A씨와 그의 소속사 대표 B씨와 함께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B씨가 “A씨 통장에 3000만 원을 입금해 주면 자신이 자연스럽게 빠지면서 A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겠다”라며 성매수를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아프리카 BJ 활동을 하고 있는 장하온을 추측했다.

이후 장하온의 인스타그램에 한 팬이 “3천 만원 사실임?”이라고 묻자 장하온은 “거짓임”이라고 직접 답글을 달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하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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