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아이유 소속사行 “전속계약 맺기로” [공식입장]

방송 2021. 07.05(월)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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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신세경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세경이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는다.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셀럽미디어에 “신세경이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기로 했다”면서 “계약과 관련해 마무리 한 후 이날 오후 공식입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경은 최근 데뷔 시절부터 19년 간 함께 동행한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나무엑터스 측은 이날 “신세경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라고 알렸다.

국내 많은 매니지먼트의 러브콜을 받았던 신세경은 고민 끝에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게 됐다.

한편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5집 수록곡 ‘테이크 파이브(Take Five)’ 포스터로 데뷔해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신입사관 구해령’ ‘런 온’, 영화 ‘신데렐라’ ‘푸른소금’ ‘타짜-신의 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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