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영화 2020. 02.08(토)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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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패닉룸'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8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영화 '패닉룸'을 편성했다. TV 방영 후 영화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패닉룸'은 비상사태용 비밀방('패닉룸')에 대피한 두 모녀와 거액의 유산을 노리는 침입자들 간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물. '세븐'으로 주목을 받게 된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2002년 작품이다.

멕(조디 포스터)은 남편과 이혼을 한 뒤 당뇨를 앓고 있는 딸 사라와 함께 뉴욕의 고급주택으로 이사를 온다. 집 안에는 전화와 감시 카메라, 비상 구호품 등 모든 시설이 갖춰진 ‘패닉 룸’이 설치돼 있다. 새 집에서 보내는 첫날밤에 주니어, 버냄, 라울이 침입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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