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설이다’ 실시간 검색어 등장, 인류 최후 생존자의 SF·스릴러

영화 2020. 02.01(토) 17:2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나는 전설이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오후 3시 10분부터 케이블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에서 ‘나는 전설이다’가 방송됐다.

‘나는 전설이다’는 2012년 전 인류가 멸망한 가운데 과학자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만이 살아남아 겪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영화다.

로버트는 자신 외에 누군가 지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존재자들은 인간이 아닌 바이러스에 감염된 ‘변종 인류’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로버트는 어딘가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인간들을 위해 변종 인류와의 전생을 결심한다.

윌스미스, 앨리스 브라가, 샐리 리차드슨, 찰리 타핸 등의 스타들이 출연한 ‘나는 전설이다’는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지난 2007년 개봉했다.

‘나는 전설이다’는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2,460,225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나는 전설이다’ 스틸컷]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