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스토브리그 재방송 시간은? 현빈 ‘위기’·남궁민 조건부 ‘복귀’

방송 2020. 01.12(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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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랑의 불시착’ ‘스토브리그’가 12일 각각 7, 9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어 본 방송 전 반드시 재방송까지 사수해야 한다.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후 9시 정규방송 8회 전인 오전 10시 22분, 오후 6시 2분 두 차례 tvN에서 어제 11일 방영된 7회를 재편성했다.

SBS ‘스토브리그’는 10, 11일 방영된 8, 9회를 SBS, SBS 플러스, 드라마 큐브에서 재편성했다. SBS는 오호 2시 30분, 3시 10분, 9회를 1, 2부로 나눠 편성했으며, SBS플러스는 오후 3시 40분, 11시 57분 9, 8회를, 드라마 큐브는 오후 5시 55분, 7시 10분, 9시 55분, 11시 10분, 각각 8, 9회를 연속 방영한다.

‘사랑의 불시착’은 윤세리(손예진)가 자신 때문에 부상당한 리정혁(현빈)을 정성껏 간호하고 이를 안 서단(서지혜)가 이들의 마음이 깊어졌음을 알고 감정의 날을 세우고 있다. 7회에서는 이들의 갈등의 곬이 더욱 깊어진다.

‘스토브리그’는 지난 11일 방영된 9회에서 백승수(남궁민)가 권경민(오정세)이 채용 비리를 들먹이며 계약 해지를 통보를 하지만 결국 드림즈 팀원들의 노력으로 다시 단장직에 복귀했다. 그러나 복귀가 3월 자진사퇴를 전제로한 조건부 복귀여서 긴장감을 높였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SBS ‘스토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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