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샐러드, 다양한 메뉴로 연매출 5억 달성한 브런치 식당은 어디?

방송 2019. 10.12(토)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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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서민갑부' 샐러드 식당이 화제다.

8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는 샐러드 식당을 운영하는 정헌재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샐러드 식당으로 유명한 이곳은 서울에만 2개 점포를 유지하고 있으며 본점과 2호점을 정헌재씨 부부가 운영한다.

이 곳은 체질별로 요일 마다 다른 메뉴를 제공하고 그날그날 건강상태를 체크해 맞춤 식단을 제안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본점의 경우 연매출 5억을 달성하기도 했다.

2호점은 브런치 메뉴로 샐러드를 특화해 제공한다. 이런 노력으로 오픈한지 채 1년임에도 연매출 2억원으로 올리고 있다. 2호점은 본점과 달리 고정 메뉴 8개에 샐러드 메뉴를 3개월(본점은 6개월)마다 교체한다.

이 곳은 대치동과 상암동에 위치한 '랄랄라 350'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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