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최종커플 탄생, 이주리♥김승혁-이수정♥이의진-한선천♥서재원

예능 2019. 02.09(토)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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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썸바디' 10화에서 최종커플이 탄생했다.

첫 번째 커플은 이주리와 김승혁이었다. 석촌호수에서 이주리를 기다리던 김승혁은 "진짜 왔네. 고마워"라고 쑥스러워했다. 이주리는 "처음부터 너였다. 너가 그렇게 안 했으면 나도 표현 못하고 끝났을 것 같다"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애틋한 포옹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번째 커플은 이수정과 이의진. 이수정을 기다리던 이의진은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마침내 이뤄진 두 사람은 서로를 안으며 마음을 확인했다. 이의진은 기쁜 듯 계속해서 이수정을 끌어안으면서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마지막 커플은 한선천과 서재원이었다. 자신에게 달려오는 서재원을 본 한선천은 말없이 핫팩부터 건넸다. 서재원은 "처음과 끝을 같이 하네"라고 말하며 애틋함을 전했다.

‘썸바디’는 8일 10화를 마지막 방송으로 끝이 났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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