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 “‘SKY캐슬’ 코디네이터·VVIP 회원 실제 존재”

방송 2019. 01.20(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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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공부의 신' 대표 강성태가 입시 코디네이터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밝혔다.

최근 강성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JTBC 'SKY캐슬(스카이캐슬)'에 나오는 'VVIP행사'가 실존한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강성태는 "실제로 VIP, VVIP 회원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있다"며 "백화점이나 금융회사 등에서 연다. 참가비는 없지만 초대장은 꼭 있어야 한다. 보통 호텔이나 극장 프리미엄관에서 진행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강연이 끝나면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이 있다. 소규모 행사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질문이 들어온다. 추첨해서 당첨된 사람을 따로 만나거나 통화 1회 등의 제안이 있기도 하다. 혹은 당첨자가 대기실에 사인을 받으러 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강사의) 연락처를 물어볼 때도 있다. 다만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학부모가 경매에 나온 선생님을 입찰받는 형식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SKY캐슬'에 나오는 입시 코디네이터라는 명칭보다는 선생님이나 매니저, 코치, 컨설턴트, 멘토라는 표현이 더 자주 쓰인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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