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12일) 영화 편성표] 주말영화 라인업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말레피센터·몽키킹3·원더우먼·모아나·택시운전사

영화 2019. 01.11(금) 22:0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는 12일에는 다양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OCN, 채널 CGV에서 방영된다.

◆ OCN

오전 0시 0분 ‘원더우먼’

감독 : 패티 젠킨스 / 출연 : 갤 가돗, 크리스 파인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 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오전 2시 40분 ‘아토믹 블론드’

감독 : 데이빗 레이치 / 출연 :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냉전시대 스파이 전쟁의 주무대가 된 베를린, MI6의 요원을 살해하고 핵폭탄급 정보를 담고 있는 전 세계 스파이 명단을 훔쳐 달아난 이중 스파이를 잡기 위해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이 급파된다.

각국의 스파이들은 명단을 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로레인 역시 동독과 서독을 오가며 미션을 수행한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음모로 인해 정체가 밝혀져 목숨까지 위협받게 되고, 마침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하루 전날 결전의 밤을 맞이한다.

오전 4시 50분 ‘석조저택 살인사건’

감독 : 정식, 김휘 / 출연 : 고수, 김주혁, 문성근

해방 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 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

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진다.

오전 6시 50분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감독 : 루퍼트 샌더스 / 출연 : 스칼렛 요한슨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가까운 미래, 강력 범죄와 테러 사건을 담당하는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 인간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탄생한 특수요원이자 섹션9을 이끄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는 세계를 위협하는 음모를 지닌 범죄 테러 조직을 저지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오전 8시 50분 ‘말레피센트’

감독 : 로버트 스트롬버그 / 출연 :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샬토 코플리

가장 강력한 마법을 가진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는 인간왕국과의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왕국을 다스리는 스테판 왕의 딸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 날,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저주를 내린다.

오후 1시 20분 ‘몽키킹3: 서유기 여인왕국’

감독 : 정 바오루이 / 출연 : 곽부성, 조려영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이 삼장법사를 호위하여 서역으로 경전을 얻으러 가던 중 남자는 존재하지 않는 여야국에 도착한다. 그리고 삼장법사를 본 여야국의 국왕은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되지만 여야국의 국사대인은 남자는 독극물과 같으니 삼장법사 일행을 없애라고 한다.

오후 3시 40분 ‘원더우먼’

감독 : 패티 젠킨스 / 출연 : 갤 가돗, 크리스 파인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 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오후 6시 30분 ‘검사외전’

감독 : 이일형 / 출연 : 황정민, 강동원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은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살인 누명을 쓰고 15년 형을 선고받은 '변재욱'은 5년 후 교도소에서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만난다. 이후 치원이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각한 변재욱은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해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린다.

오후 11시 50분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감독 : 가렛 에드워즈 / 출연 : 펠리시티 존스, 데이고 루나

반군 소속의 ‘진’ (펠리시티 존스)은 적의 최종병기 ‘데스 스타’ 개발에 아버지가 참여했단 과거 때문에 데스 스타의 약점을 캐내는 임무를 떠맡게 된다.

더셀럽 포토


◆ 채널 CGV

오전 0시 30분 ‘모멘텀’

감독 : 스티븐 S. 캄파넬리 / 출연 : 올가 쿠릴렌코, 제임스 퓨어포이, 모건 프리먼

의뢰 받은 일은 무엇이든 완벽하게 처리하는 전직요원 ‘알렉스’. 그녀는 은행 개인금고를 훔치는 과정에서 동료를 죽이게 되고, 인질들에게 얼굴마저 노출된다. 뉴스에 얼굴이 도배된 ‘알렉스’는 은신을 계획하던 중, 오랜 파트너 ‘케빈’이 의뢰인 측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는 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다. 그들이 찾는 것은 의뢰했던 다이아몬드가 아닌 의문의 하드 드라이브. ‘알렉스’는 이 일의 배후에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지만, 곧 그들에게 정체가 발각되고, 설상가상 경찰마저 그녀의 숨통을 죄어오기 시작한다.

오전 5시 40분 ‘침묵’

감독 : 정지우 / 출연 :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 모든 것이 완벽히 행복하다 믿었던 그 날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이하늬)가 살해 당하고, 용의자로 딸 ‘임미라’(이수경)가 지목된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사건 임태산은 그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최고의 변호인단을 마다한 채 미라의 무죄를 믿고 보듬어줄 젊은 변호사 ‘최희정’(박신혜)을 선임한다.

미라가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 하지만 사라진 그날의 CCTV 영상을 갖고 있는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의 존재가 드러나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오전 10시 00분 ‘모아나’

감독 :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

모든 것이 완벽했던 모투누이 섬이 저주에 걸리자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는 섬을 구하기 위해 머나먼 항해를 떠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오직 신이 선택한 전설의 영웅 마우이의 힘이 필요한 상황. 모아나는 마우이를 우여곡절 끝 설득해, 운명적 모험을 함께 떠난다.

오후 12시 20분 ‘택시운전사’

감독 : 장훈 / 출연 :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류준열, 유해진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

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오후 3시 00분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독 : 데이비드 에이어 / 출연 :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

정부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슈퍼 악당들을 선택해 특별 사면을 대가로 자살 특공대인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에 합류시킨다. 그러나 멤버 중 한 명에 빙의한 마녀 인챈트리스가 지구를 멸망시키려 하고, 애인인 할리 퀸을 찾으려 조커가 움직이자 그를 잡으려 배트맨까지 나타나 혼란의 상황을 빚는다.

오후 5시 30분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 출연 : 빌 플만, 리암 헴스워스, 제프 골드브럼, 비비카 A. 폭스

20년 전 최악의 우주 전쟁을 치른 지구. 재건을 위해 힘쓴 전세계는 다시 한번 있을 외계의 침공에 대비한다.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마침내 돌아온 그날. 상상을 초월하는 그들의 공격에 앞에 인류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오후 7시 50분 ‘언브레이커블’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 출연 :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L 잭슨

필라델피아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다. 승무원과 승객을 포함하여 131명이 현장에서 즉사한 대형 사고였지만 놀랍게도 한 명의 생존자가 발견된다. 바로 대학교 풋볼 스타디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데이빗 던(브루스 윌리스)이다. 데이빗은 대학시절 영웅처럼 떠오르던 스타 선수였으나 자동차 사고로 선수 생명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이다. 놀라운 것은 그 때의 사고에서도 그가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났다는 점이다. 혼자만 살아났다는 충격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데이빗은 자신의 승용차에 꽂혀있는 쪽지를 발견하고는 쪽지를 보낸 엘리야 프라이스(사무엘 잭슨)라는 사람을 찾아간다.

오후 10시 00분 ‘23 아이덴티티’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 출연 : 제임스 맥어보이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 그는 언제 누가 등장할지 모르는 인격들 사이를 오가며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는 ‘플레처’ 박사(베티 버클리)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