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사자' 박해진, 약 1년 만에 드라마 컴백 앞둬 #사악 #섹시

방송 2018. 05.24(목)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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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박해진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박해진이 '사자'로 약 1년 만에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18년 3월, 상반기부터 영화 '치즈인터트랩'을 개봉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박해진은 SBS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의 국내 복귀작 '사자' 출연을 결정짓고 상대 배우 나나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100% 사전제작드라마인 점을 빌어 이는 올 하반기 중 방송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박해진의 이번 '사자' 출연이 반가운 이유는 그가 연기 호평을 받았던 '맨투맨' 이후 약 1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이기 때문이다.

앞서 박해진은 '맨투맨' 속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로 분해 절제된 감정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판타지 로맨스 추리 드라마 '사자' 속 역대급 천재이자 집요한 악의 결정체 동진을 연기하게 됐다.

지금껏 맡아온 캐릭터들과는 다른 '사악함'을 전달할 박해진의 모습에 팬들 또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그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사자'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며 아직 방송사는 미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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