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17일 아웃도어 브랜드 측은 “브랜드 전속모델로 박보검을 선정했다”고 밝히며 9월부터 본격적으로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을 나설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8월 초 FW 시즌 광고촬영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보검의 모델 발탁 계기에 대해 “밝은 미소와 세련된 남성미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검이 자사 브랜드만의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에 부각시킬 수 있는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시너지를 통해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휴식 및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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